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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종은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광덕, 준풍이라는 연호를 제정하고,
개경을 황도라 칭하기도 하였습니다.

- 한능검 심화 67회

 

삼국 이전에는 아직 과거의 법이 없었고,
고려의 태조는 먼저 학교를 세웠으나 과거로 인재를 뽑기에는 겨를이 없었다.
광종이 쌍기의 의견을 받아들여 과거로써 관리를 선발하였다.
이로부터 문풍이 비로소 일어났고, 그 법은 대체로 당의 제도를 따른 것이다.
과거에는 제술, 명경 두 업과 의업, 복업, 지리업, 율업 등의 잡업이 있었다.      - 고려사

- 한능검 심화 78회, 25년 서울시 9급

 

후주 사람인 쌍기는 사신 설문우를 따라 고려에 왔다가
병이 들어 돌아가지 못하고 남았다.
광종이 그의 재능을 아껴 후주에 알린 다음 관료로 발탁하였으며,
얼마 뒤 원보 한림학사로 승진시켰다.
쌍기는 광종에게 건의하여 과거제를 신설하게 하고,
과거 시험을 담당하였다.
이 뒤에도 과거 시험을 맡아 후학들에게 학업을 권장하니,
학문을 중시하는 기풍이 일어났다.

- 23학년도 수능

 

광종이 한림학사 쌍기를 지공거로 임명하고,
시, 부, 송과 시무책을 시험하여 진사를 뽑게 하였다.
위봉루에 친히 나가 급제자를 발표하여,
갑과에 최섬 등 2명, 명경에 3명, 복업에 2명을 합격시켰다.

- 한능검 심화 55회

 

쌍기가 의견을 올리니 처음으로 과거를 시행하였다.
시, 부, 송 및 시무책으로 시험하여 진사를 뽑았으며,
겸하여 명경업, 의업, 복업 등도 뽑았다.

- 한능검 심화 5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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