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나라 안의 여러 군현에서 공부를 바치지 않으니
창고가 비어 버리고 나라의 쓰임이 궁핍해졌다.
진성여왕이 사신을 보내어 독촉하자,
이로 말미암아 곳곳에서 도적이 벌떼처럼 일어났다.
이제 원종과 애노 등이 사벌주에 웅거하여 반란을 일으켰다.
- 20년 국가직 9급
반응형
'한국사의 장면들 > 남북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발해 - 고왕, 무왕 (0) | 2026.09.17 |
|---|---|
| 발해 - 문왕, 효의황후 (0) | 2026.08.27 |
| 신라 - 의상, 부석사, 혜초 (0) | 2026.08.25 |
| 신라 - 기벌포 (0) | 2026.08.25 |
| 검모잠, 안승, 문무왕 (0) | 2026.08.24 |
